농식품 패키지 민생안정과 농지 개혁 시작!
민생 안정을 위한 농식품 패키지 지원
올해 농식품부는 민생 안정을 목표로 다양한 패키지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농업인 소득 안정 모델과 서비스 제공방식의 혁신을 통해 농촌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더욱이, 직불금 지급대상자의 농외소득 기준을 완화하고, 기본 면적직불 단가를 5% 인상하여 농업인의 소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농업수입안정보험 프로그램 도입으로, 농민들이 가격 변동이나 재해에 대한 경영 위험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재해보험 관련 제한을 개선하여 더 많은 농업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농민의 경영 부담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조치들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농업·농촌의 혁신적 전환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농식품부는 혁신적 구조개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농업 방식을 현대화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스마트농업의 확대를 통해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것이 핵심입니다. 특히, 쌀 산업은 공급 과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정 생산량 조절과 고품질 쌀 생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농업 경영체의 다양화와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지원도 확대되어, 농산업 혁신 경영체로의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청년 농업인의 지원 체계를 강화하여 농업의 미래를 밝히기 위한 전략도 마련하고 있습니다.
- 외국인 계절근로 규모를 올해 상반기 6만 7000명으로 확대하여 농번기 인력 확보를 지원합니다.
- 제조 및 판매 단계에서의 가격 안정을 위해 할인 지원 품목을 25개에서 28개로 확대합니다.
- 농촌 주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농촌 서비스'의 확대를 통해 생활의 필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농업 수급 관리 체계 강화
민생에 큰 영향을 미치는 주요 농축산물의 수급 관리를 위한 체계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농식품부는 배추, 무, 마늘 등 10대 농축산물의 생산 단계와 유통 단계를 철저히 관리하여 수급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사전 예방적 조치들은 국내 소비자 및 생산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추가로, 지역 자조금 신규 도입을 통해 특수한 수급 관리 체계를 육성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들은 공급 여력을 강화하고, 가격 변동에 대한 안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동물복지와 환경을 고려한 지속 가능한 농업
농식품부는 동물복지와 환경 보호를 동시에 고려하는 지속 가능한 농업 모델 구현에 힘쓰고 있습니다. 동물복지 제도가 현장에 잘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인프라와 프로세스를 마련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반려동물 산업의 발전도 꾀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탄소 농업 프로그램을 통해 친환경 농업의 확산을 목표로 한 정책들을 제정하고 있는 가운데, 농민들에게 다양한 금융과 기술 지원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농업 분야의 친환경적 개혁을 촉진하고 있습니다.
농업 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와 혁신
스마트농업 생산 비중 확대: 16%에서 20%로 증가 | 푸드테크 및 그린바이오 산업에 1212억 원 투자 | K-Food+ 수출 목표: 140억 달러 |
신산업 분야 민간 제안 펀드 조성: 100억 원 | 신규 스마트공장 지원 확장: 30개에서 70개로 증가 | 농업경영체 혁신 경영체로 전환 지원 |
농식품부의 이러한 변혁은 지속 가능한 농업과 고부가가치 농산업으로의 여정을 의미합니다. 민간 부문과의 협업을 통하여 다양한 혁신적인 프로젝트들을 추진하고 있으며, 효율적인 농업 모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태도는 우리의 농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합니다. 농가의 소득을 증대시키고, 국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농식품부는 앞으로도 끊임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모든 세대와의 소통 및 협력
농식품부는 모든 세대와의 소통을 중시하며, 정책의 실행 및 피드백 수집을 통해 지속적인 개선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농민들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도 정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접근은 농업·농촌 정책이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목소리를 반영하며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이는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의미하며, 궁극적으로는 국민의 삶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농촌 경제 활력 제고 프로젝트
농식품부는 농촌 경제의 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 중입니다. 지역 자율성을 바탕으로 농촌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지역 주민의 생활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세부 프로젝트로는 자율규제 혁신 지구의 도입을 통해 지역에서 고유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노력들은 농촌 지역의 경제적 자립과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미래 농업을 위한 인적 자원 개발
농식품부는 농업의 미래를 위해 인적 자원 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청년들에게 실습 교육 및 정착 자금을 제공하여 농업에 진입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청년 인재들이 농업에 진입할 수 있는 체계적인 지원은 농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중요한 요소입니다. 여기에는 농촌보금자리주택 확대 등 생활 밀착형 지원 프로그램도 포함되어, 젊은 인재의 *농업 참여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총론 및 각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올해 농식품 부문에서의 민생 안정과 농업·농촌의 미래를 위해 강력한 추진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농업인의 어려움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정책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방침입니다. 농식품부는 앞으로도 정책의 실행과 같은 기본적인 책무를 다하며, 농업과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이를 통해 농업이 민생과 매우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잊지 않고, 국민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제공할 것입니다.
